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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제품을 받아봤을때 전체적으로 풍기는 장미향에 그만 매료되었어요...너무 향긋하고 매혹적인 향이 정말 압도적이었어요.. 하지만 제품양은 33g으로 좀 적은 듯 했지만요...흰색 바탕색에 분홍색인 컬러또한 아주 장미향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었구요,, 제일 중요한 그속 내용물이었죠.. 언뜻 봐도 수분을 꽉 잡아놓은 듯한 촉촉함이 눈으로도 느껴지더라구요...넘 기뻐서 얼른 세안을 하고 진주알만큼 열심히 펴 바르고 잤습니다, 제품을 펴바를때도 뭉치지 않고 아주 잘 피부속에 스며들며 엄청 스며드는 속도가 빨라 다 바르고 난 후의 느낌은 정말 산뜻했어요,,,밤새 설레임을 갖고 수면을 취하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그야 말로 뽀송뽀송한 얼굴 그 자체였어요...제가 원래 지복합성이라 아침이면 얼굴 티존부위가 과잉피지로 번들거림이 장난이 아니거든요,..그런데 번들거림은 왠걸,수분을 머금은 촉촉함만이 보일뿐이였어요...정말 촉촉함의 최강이었습니다,. 사용한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 이정도로 매료됐으니 이 제품을 다 사용해갈때쯤이면 정말 EGF팬이 될 것 같네요,,,여러분도 촉촉함의 최강을 원하신다면 이 제품을 주저마시고 사용해보세요,,,정말 최곱니다...감사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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